새로운 마음을 주는 선물, 감사

작성자: 김선아님    작성일시: 작성일2022-02-10 14:24:46    조회: 84회    댓글: 0
 

새로운 마음을 주는 선물, 감사                                    글 박예은

 

나는 원래, 투정도 잘 부리고 남과 나를 비교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다. ‘나는 왜 이걸 못하지, 왜 이게 안 될까?’하는 생각을 많이 하던 내가 어린이를 위한 평생 감사를 읽고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행동들이 누군가는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일일 수 있고, 모든 것이 소중하고 감사한 것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너무 화가 나거나 억울한 상황에서도 이것들도 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니 깊은 뜻이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고화가 날 때마다 내가 지금 화를 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이지그러면 다음부터는 이렇게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바울처럼, 나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시지 않으셔도 하나님은 나의 마음을 아시고 언젠가는 들어주실 거야.’라고 생각해 보려는데, 내 성격이 하루아침에 변할 수는 없어서 가끔은 부정적으로 생각할 때도 있다. 그래도 가슴 깊이 이 말씀을 넣어가지고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야겠다이전에는 누군가 나에게 나쁘게 대할 때, ‘복수할 거야.’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복수하면 그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되는 거야.’라고 생각하며 내가 해야 할 일을 꿋꿋이 해 나갈 것이다. ‘최고의 복수는 내가 성공하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실수하거나 실패하더라도 계속 시도하며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 말은 우리 담임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인데, ‘세상이 주는 시련과 실패는 부유하게 만들지는 않지만, 꼭 노력한 만큼의 인내와 지혜를 선물합니다. 노력하고 인내하는 삶은 언젠가는 꽃을 피워내게 됩니다.’내가 생각하는 이 글의 뜻은 지금의 인내는 나중에 노력한 만큼 보상을 얻는다는 것 같다. 마찬가지로 기도할 때도 꾸준히열심히 인내하며 할 것이다.

 

이 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 모르고 사는데, 이 책을 읽으면 내가 숨 쉴 수 있다는 것, 내가 글을 쓸 수 있고 볼 수 있는 건강한 눈을 가졌다는 것.’이 감사한 것들이라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절대로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성경 말씀을 따라 살았으면 좋겠다나도 앞으로는 이 모든 것에 소중함을 알고 하나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성경 말씀을 따를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해내는 모든 일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니 교만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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